|
제약산업은 1998년 Viagra 등장과 Life-style Drug 및 예방의약 도래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거대합병이 실패하면서 주가가 춤을 추는 양상을 보였으나 아직도 상위 30대 메이커간의 M&A가 계속되고 있다. 제약산업은 조제의약(Established Drug), 화학 및 생명공학으로 세분돼 있으나, 세계 메이저 6개가 모두 미국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지역 편중이 심한 편이다. Merrill Lynch Global Pharmaceutical에 따르면, 상위 10대 약품이 세계 의약(Drug) 매출의 70%를 장악하고 있고, 30대 메이커가 총매출의 60%를 차지하고 있다. 30대의 매출은 1998년 기준 총 1조5000억달러에 달했다. 미국기업들은 달러강세에도 불구하고 국내수요가 증가해 선두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반면, 유럽기업들은 M&A로 선전할 전망이었으나 매출증가율 둔화로 고전했다. 미국은 의약품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직접광고를 통해 일정효과를 거두고 있으나, 유럽은 광고를 금지하고 있다. 거대 제약기업간, 거대기업과 소기업간 합병은 동일국적간에도 상반된 기업문화와 성격 차이로 성사에 어려움을 겪었다. SmithKline Beecham은 1998년 American Home Products 및 Glaxo Wellcome과의 합병에 실패했다. SB/GW의 합병에 대한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세계 의약시장 점유율 8-9%를 차지하는 거대 제약기업이 등장하고, R&D에 1 2억달러를 투자하는 강력한 소비재 메이커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 세계 치료제 시장(1997) | 세계 제약기업 매출순위(1997) | <화학저널 2000/1/1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아로마틱] 중국, 세계 최대 벤젠 수입국 지위 계속 | 2025-12-18 | ||
| [제약] 대상, 유럽 의약용 아미노산 시장 진출 | 2025-12-18 | ||
| [반도체소재] 동진쎄미켐, 포토레지스트 세계일류상품 선정 | 2025-11-27 | ||
| [제약] CDMO, RNA 의약품 수요 기대 | 2025-11-25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환경화학] 수처리, 반도체·의약품 용도로 확장 | 2025-11-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