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er-Rohm, PC 및 PET시트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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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er과 Degussa-Huls의 자회사 Rohm은 유럽의 PC(Polycarbonate) 및 PET(Polyethylene Terephth- alate) 시트 사업을 2000년 7월1일까지 합병하기로 합의했다. 1970년대에 50대50으로 합작한 독일 Makroform으로 배속하며 매출이 1억유로에 달한다. Bayer이 경영권을 행사하는데, Bayer은 전세계 PC 생산능력이 50만톤에 달한다. <CW 2000/02/02> <화학저널 2000/3/2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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