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ENG·LG상사 컨소시엄 프로젝트 완료 … PP 8만톤 플랜트도
관리자
화학뉴스 2018.10.22 현대엔지니어링과 LG상사 컨소시엄은 중앙아시아 투르크메니스탄에서 ECC(Ethane Cracking Center) 및 PE(Polyethylene), PP(Polypropylene)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준공식을 열었다고 10월18일 발표했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섬유] PET, 원료값 오르고 물류 차질에 ‘상승’ | 2026-09-23 | ||
| [합성섬유] PET, 텐트용 차열・채광 소재로 주목 | 2026-09-22 | ||
| [석유화학] LLDPE, 상승세에도 아직 에틸렌이 더 높다! | 2026-09-21 | ||
| [석유화학] LDPE, 1300달러 중반까지 치고 올랐다! | 2026-09-21 | ||
| [화학경영] 다우, 호르무즈 매직 끝나고 PE 하락하자… | 2026-09-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