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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단지에 2조6000억원 투자 … 폴리올레핀 80만톤도 건설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18.12.03 LG화학(대표 박진수)이 여수에서 고부가가치 기초소재 생산능력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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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일 오전 LG화학 여수공장에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영록 전남지사,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권오봉 여수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2021년까지 여수단지 확장구역 33만평방미터 부지에 에틸렌(Ethylene), 폴리올레핀 생산능력이 각각 80만톤에 달하는 생산설비를 증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