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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3개국과 아세안 협력체제 구축키로 … 자체 노하우 공유 확대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18.12.14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이 아세안(ASEAN)과 해양 플래스틱 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한다.
구체적으로는 3R(Reduce‧Reuse‧Recycle)을 통한 플래스틱 폐기물 관리 개선, 해양 플래스틱 폐기물 관련 의식 개선과 연구‧교육 추진, 지역적‧국제적 협력 강화 등 3가지 목표를 내세우고 있다. 표, 그래프: <한중일+아세안 이니셔티브 내용>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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