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14일 고려제강 공장에서 발생 … 정부 점검에도 사고 계속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19.01.15 LG화학(대표 신학철)이 납품한 ESS(Energy Storage System) 배터리에서 또다시 화재가 발생했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LG엔솔, ESS용 LFP 배터리 안전성 강화 | 2026-01-07 | ||
| [배터리] LG엔솔, 한전 계통 안정화 사업에 ESS 공급 | 2026-01-06 | ||
| [화학경영] LG화학, AI로 일하는 방식 혁신한다! | 2026-01-05 | ||
| [배터리] 배터리, 2026년 ESS만으로는 못 버틴다! | 2025-12-22 | ||
| [제약] SK바이오, LG화학 출신 조봉준 부사장 영입 | 2025-12-18 |





















불은 50분만에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변전실 90평방미터를 태우면서 6억5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