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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콘 차이나에서 밸브·파이프·피팅제품 홍보 … 초순수용 국산화
관리자
화학뉴스 2019.03.19 아성플라스틱밸브(대표 김형수)는 3월20-22일 중국 상하이(Shanghai)에서 개최ehl는 반도체 장비·재료 전시회 2019 세미콘 차이나에 참가해 초순수용 클린(Clean) PVC(Polyvinyl Chloride) 밸브 등 다양한 플래스틱제품을 선보이며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월18일 밝혔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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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주관하는 세미콘 차이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나노전자, 미세전자기계시스템(MEMS), 태양전지, LED(Light Emitting Diode), 레이저, 산업가스, 특수가스·화학, 관련 첨단 전자제품 설계 및 제조 소재·부품 등 전 세계 장비·재료와 최신기술,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