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젠, 국내 동물특허 1-2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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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 벤처기업인 마크로젠(대표 서정선)은 T-세포 면역결핍모델 생쥐(등록번호 10-268713)와 성인형 당뇨병모델 생쥐(10-268714)로 각각 국내 동물특허 1, 2호를 획득했다고 7월27일 밝혔다. 미국 및 일본에서는 이미 특허를 취득했다. 마크로젠이 추진하고 있는 생쥐 유전자 이식사업은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유전공학회사인 셀레라가 유전자 염기서열지도를 발표한 후 불붙기 시작한 유전자 기능찾기 작업의 매우 중요한 분야로 인식되고 있다. 마크로젠은 게놈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발굴한 유전자를 생쥐에 이식·적중(파괴)함으로써 유전자의 기능을 규명하고, 이식·적중된 생쥐 및 기능이 검증된 유전자 자체를 특허화함으로써 미래의 수익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식 생쥐는 마리당 평균 550만원, 유전자 적중 생쥐는 수천만원대로 마크로젠은 최근 1년동안 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화학저널 2000/8/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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