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트리, 2차전지 원료물질 개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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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화학 벤처기업인 벤트리(대표 이행우)는 차세대 2차전지의 원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고기능성 신물질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7월20일 밝혔다. 물질특허와 용도특허를 조만간 출원할 예정이다. 신물질은 고분자 탄성체로 열안정성과 가공성이 뛰어나 자동차유리 대체 투명수지용 코팅제나 영구 김서림방지제 등으로 쓰일 수 있고, 차세대 2차전지인 리튬이온폴리머전지용 원료로 활용될 수 있다. 리튬이온폴리머전지로 사용되면 배터리를 필름 형태로 만들 수 있어 휴대폰이나 노트북의 부피를 크게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기자동차를 실현시키는 데도 기여할 전망이다. 방음벽용 PC(Polycarbonate)의 오염방지 및 자체 세정용, 냉장고유리용 김서림방지제 등 활용분야는 무궁무진하다. 벤트리는 신물질 특허권을 국내외 리튬이온폴리머 전지기업에 팔거나 공동사업을 벌이는 형태로 상업화할 계획이다. (02)3453-7171 <화학저널 2000/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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