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브라질 Copene 지분 인수검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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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 Chemical은 브라질 최대의 석유화학 컴플렉스 Copene 지분을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Mariani, OPP Petroquimica, 국영 Conepar가 Copene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Norquisa에게 매각할 계획으로 있어 대신 인수하면 경영권을 장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Copene은 Camacari에서 석유화학 기초유분 및 중간원료를 생산하고 있다. OPP Petroquimica의 비닐사업부 Trikem 및 Copene이 보유하고 있는 Alcohol 및 가소제 생산기업 Ciquine 지분은 분리해 매각하고 있는 중이다. Dow는 1999-2000년 중남미에 4억달러를 투자했고, 이중 95%를 Mercosur에 투자했다. 아르헨티나의 Bahia Blanca 소재 에틸렌 25만톤 크래커를 70만톤으로, PE는 13만톤에서 27만톤으로 증설했다. Mercosur 지역은 중남미 에틸렌 생산능력의 64%를 차지하고 있다. <CW 2000/06/21> <화학저널 2000/8/1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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