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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철 부회장, 2-3곳에서 소재 동시 구매 … 구미 투자는 검토단계
관리자
화학뉴스 2019.07.10 LG화학 신학철 부회장은 일본의 수출규제가 배터리 소재 분야로 확대될 가능성에 대해 “어떻게 될지 단정할 수 없어 규제 확대를 가정해 시나리오 플래닝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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