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케미칼(대표 김해규)이 폴리에스터(Polyester) 차별제품 우수성 홍보에 나섰다.
TK케미칼은 8월28일부터 3일 동안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뷰 인 서울(PIS)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해당 전시회는 한국 섬유산업연합회에서 주최하는 국내 최대규모 섬유패션 행사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바이어들의 많은 방문이 예상되고 있다.
TK케미칼 관계자는 “코오롱머터리얼로부터 인수한 차별화 소재 사전 프로모션 일환으로 참여할 예정”이라면서 “국내외에 TK케미칼 편입으로 새롭게 탄생한 차별제품을 알리고 수요처와 공동 마케팅을 통해 소재 우수성과 독창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전시회에서는 코오롱머티리얼에서 인수한 COOLON(흡한속건), ATB-UV+(항균), PYROCLE(준공), UVEIL(냉감), ROJEL(해도사), MIMOFIL(멜란지) 등 6종의 차별화 소재 뿐만 아니라 NEOFRESH COOL(냉감 기능사), NEOFRESH COTTI(복합가연 소재사), NEOFRESH CHROMA(심색)가 포함된 네오플레쉬 시리즈, 쥬라실(항균 소재사), 카라얀(원착사) 등 자체 폴리에스터 소재 및 관련제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또한 버틀용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칩인 Tex-PET과 고급 스판덱스(Spandex)인 Arachra S2000도 같이 전시해 홍보할 예정이다.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