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엠바이오텍 100만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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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이 미국 바이오 벤처기업 엠-바이오텍에 100만달러를 출자해 지분 10.25%를 보유하는 한편 개발중인 첨단 혈당측정기의 아시아 독점판매권을 확보했다. 양사는 8월17일 투자 조인식을 가졌다. M-Biotech은 유타주에 소재한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바이오센서 기술을 바탕으로 혈당측정기를 개발하고 있는데, 미국 및 국제특허를 확보하는 등 앞선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2002년 혈당측정기를 제품화해 매출 7억달러로 세계시장의 25%를 점유할 계획이다. 혈당측정기는 혈당과 콜레스테롤 변화에 특이적으로 반응하는 고분자 물질인 하이드로겔을 만들고 이를 바이오센서로 측정해 그 농도를 손목시계 형태 리시버에 나타내는 것으로, 저혈당이거나 고혈당일 때 경고음을 내고 자동으로 핸드폰을 통해 병원이나 이웃에 알리는 시스템이다. <화학저널 200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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