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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910달러로 5달러 하락 … 포모사, 51만5000톤 재가동
관리자
화학뉴스 2019.10.08
프로필렌(Propylene)은 900달러대를 유지했다.
아시아 프로필렌 시장은 동남아시아는 상승했으나 동북아시아는 타이완의 공급이 늘어나면서 900달러 붕괴가 가시화되고 있다.

프로필렌 시세는 10월4일 FOB Korea 톤당 910달러로 5달러 하락했으나 CFR SE Asia는 900달러로 10달러 상승했다. CFR China는 940달러를 유지했고 CFR Taiwan은 950달러로 5달러 하락했다.
타이완 수요기업들이 수입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타이완 석유화학기업들이 공급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CPC는 Talin 소재 정유공장을 11월 초까지 정기보수할 예정이나 10월 수요기업들에게 70%를 공급할 방침이다. CPC는 9월3일부터 11월6일까지 일정으로 RFCC(Residue Fluid Catalytic Cracker)를 정기보수하고 있으며 생산 차질이 6만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타이완의 수요기업들은 7월부터 공급부족물량을 한국산 및 중국산 수입으로 대체하고 있다.
그러나 Formosa Petrochemical이 No.2 크래커를 10월6일 재가동해 동북아시아 전체적으로 공급과잉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8월123일부터 50일간 정기보수한 후 10월5일 재가동 예정이었으나 하루 연기했다.
No.2 스팀 크래커는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이 103만톤에 달하고 있으며 프로필렌은 51만5000톤, 부타디엔(Butadiene)은 16만2000톤이다.
표, 그래프: <Propylene 가격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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