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화학, 공조기용 표면처리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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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표페인트를 생산하는 건설화학(대표 황성호)이 냉동 공조기의 표면을 처리하는 친수화처리제(모델명 웨드멜8100)를 국산화했다. 건설화학은 약 2년간의 연구끝에 개발에 성공했는데 에어컨 등 냉동공조기의 증발기관 위에 도장하는 기능성 도료로 그동안 국내에는 기술이 없어 생산되지 않았다. 웨드멜8100은 온도의 차이에 의해 판에 생성되는 응축수의 표면장력을 최소화하는 구실을 한다. 표면장력이 최소화되면 물방울이 맺히는 현상이 줄어들어 에너지를 크게 절감시킬 수 있기 때문에 냉동기나 공조기 제작에 필수적이다. 특히, 항균과 악취방지 기능을 첨가해 냉방기 가동중 생성되는 곰팡이와 세균 등 미생물의 발생을 막도록 했다. (031)451-3611 <화학저널 2000/9/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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