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PP 20만톤 프로젝트 지연
|
Grand Polymer는 2002년 가동 예정으로 PP(Polypropylene) 2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었으나 공기가 지연됨에 따라 가동시기를 2002년말 또는 2003년초로 연기했다. 일본 또는 동남아 건설을 추진했으나 동남아 건설로 거의 확정했다. Grand는 PP 20만톤 플랜트 가동과 동시에 일본의 구식 PP 2-3개 플랜트를 폐쇄하고, 2004-05년 가동 예정으로 신규 플랜트를 추가 건설해 1-2개 플랜트를 추가 폐쇄할 방침이다. 현재는 PP 총생산능력이 70만톤으로 Chiba, Sakai, Takaishi 소재 7개 플랜트 및 Tokuyama와 합작한 1개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Grand Polymer는 Mitsui Chemicals과 Ube Industries의 합작기업으로 Mitsui가 2개의 신규 PP 플랜트에 생산기술을 공급한다. <ACN 2000/07/17> <화학저널 2000/9/2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플래스틱] 장식필름, PP로도 제조 가능하다! | 2026-02-11 | ||
| [석유화학] PP, 프로필렌 강세와 공급제한에 ‘상승세’ | 2026-02-09 | ||
| [EP/컴파운딩] 사빅, PPE 올리고머로 AI‧5G 공략한다! | 2026-02-04 | ||
| [석유화학] PP, 공급 타이트에 올랐지만 수익성 불황… | 2026-02-0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PP, 공급과잉에 구조조정 압박 가동률 70%대로 추락했다! | 2026-0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