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olex, PVC 13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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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 Finolex Industries는 2002년말 가동 예정으로 인디아 Ratnagiri에 PVC(Polyvinyl Chloride) 13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PVC 단독투자 또는 VCM(Vinyl Chloride Monomer) 13만톤 동시투자를 놓고 고심중이다. Finolex는 현재 Ratnagiri에서 PVC 13만톤 및 VCM 13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EDC(Ethylene Dichoride)는 수입 사용한다. Finolex는 인디아 최대의 PVC 가공기업으로 다운스트림 확대에 따라 2002년까지 PVC 자가소비량이 8만톤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디아의 PVC 수요는 2000년 72만톤, 2001년 78만톤으로 예상되고 있다. <ACN 2000/07/24> <화학저널 200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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