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폴리올레핀 경쟁구도, 미국·유럽 중심 구조재편 메이저가 시장을 좌우한다!

 

글로벌 석유화학 시장은 새로운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석유화학산업은 최근 10년간 셰일(Shale) 혁명으로 대표되는 에너지 시장의 격변으로 지각변동이 일어났으며, 특히 성숙상태에 접어든 범용제품은 많은 메이저들이 사업을 축소하는 등 구조재편을 강화하고 있다.

다만, 석유화학 및 폴리머는 신흥국 경제성장, 중간 소득층의 생활수준 향상, 도시화에 따른 인프라 수요 확대, 자동차·항공기를 포함한 수송기기 기술 혁신 등 21세기 메가트렌드에 대응하는 핵심소재로 다시 부상하고 있다.

앞으로는 새로운 흐름에 대응할 수 있는 원료, 기술을 확보해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는 메이저를 중심으로 승부가 갈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유럽, 공급과잉으로 수출국 전환

IHS Markit은 글로벌 범용 폴리머 수요가 2015년 2억4000만톤에 달했고 2000년 이후 연평균 4-5% 증가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폴리올레핀(Polyolefin)이 전체의 6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PVC(Polyvinyl Chloride) 17%,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8%, PS(Polystyrene) 7%로 파악되고 있다.

글로벌 폴리올레핀 수요는 2020년까지 연평균 4% 이상 증가해 1억9000만톤에 달하고 2025년까지도 4%에 가까운 증가율을 계속하며 2억3000만톤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PE(Polyethylene)는 연평균 4.3% 증가해 2020년 1억880만톤을 형성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연평균 수요증가율은 중국이 6.9%로 가장 높고 북미지역 2.5%, 중남미 1.6%, 서유럽 1.1%, 동남아 4.9%, 아프리카 4.5%, 중동 4.9%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6-2020년 계획된 신증설 프로젝트는 북미가 800만톤으로 가장 많고 중국을 포함한 동북아시아가 750만톤, 중동이 360만톤, 인디아가 260만톤, 동남아가 200만톤으로 뒤를 따르고 있다.

미국에서는 국제유가가 하락하더라도 셰일가스 베이스 에탄(Ethane)이 나프타(Naphtha)와 비교해 경쟁 우위를 유지할 것이라는 의견이 부상하면서 투자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반면, 글로벌 시장의 공급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동은 에탄 부족 및 원유 수익 감소의 영향으로 대규모 투자가 정체되고 있다.

중국은 석탄 베이스 프로젝트를 가속화하고 있다.

CTO(Coal to Olefin), MTO(Methanol to Olefin) 뿐만 아니라 PDH(Propane Dehydrogenation) 등 프로필렌(Propylene)을 목적 생산하는 설비를 주로 건설하고 있다. 폴리올레핀, 특히 PP(Polypropylene)는 석탄 및 미국산 수입 프로판(Propane) 등 저가 원료를 활용해 자급률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폴리올레핀 시장은 수급구조가 변화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북미는 폴리올레핀 공급과잉이 2020년 850만톤, 2025년 910만톤에 달해 신흥 수출국으로 부상하고 중동은 에탄 부족의 영향으로 투자가 정체되고 있으나 여전히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써 과잉이 2020년 1700만톤, 2025년 2100만톤으로 확대돼 최대 수출지역으로 계속 자리매김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반면, 아시아 폴리올레핀 시장은 글로벌 최대의 성장시장으로 수요가 2020년 1억600만톤, 2025년 1억3400만톤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국을 포함한 동북아시아는 2020년 생산 6300만톤에 수요 7500만톤으로 1200만톤 공급부족이 발생하고 인디아 역시 생산 1000만톤에 수요 1500만톤으로 500만톤이 부족한 반면, 동남아는 생산과 수요가 각각 1600만톤으로 균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남미, 아프리카, 유럽도 수입이 필요하나 유럽은 러시아, CIS, 중·동유럽 신증설의 영향으로 2020년 190만톤 공급부족에서 2025년 210만톤 공급과잉으로 전환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미국, 대규모 신증설 집중되지만…

대규모 석유화학 프로젝트는 세계적인 정치·경제 전망이 불투명한 가운데 원료·에너지 지형이 격변함에 따라 역풍을 맞고 있다.

미국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에틸렌(Ethylene) 750만톤 및 PE 450만톤 플랜트가 잇따라 가동했으며 투자 결정을 보류했던 프로젝트가 재개됨과 동시에 신규 프로젝트가 추가됨에 따라 석유화학산업이 부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멕시코만 지역은 폴리올레핀을 800만-900만톤 수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신규 플랜트가 집중적으로 가동하면 공급과잉으로 가격하락이 불가피하나 2008년 중동의 대규모 신증설 시기에 비해 가격에 대한 영향이 문제시되지 않고 있다.

숙련 노동자 부족으로 가동시기가 엇갈리고 있고 세계 수요가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판매망을 보유한 메이저들이 신증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차세대 기술을 구현하는 대형 설비가 세계시장을 석권함과 동시에 가공 및 최종 다운스트림 단계에서 코스트 및 품질 경쟁이 심화됨으로써 노후설비 및 소규모 생산기업들은 도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PE 생산능력은 2015년 기준 엑손모빌(ExxonMobil)과 글로벌 화학 메이저 다우케미칼(Dow Chemical)이 선두를 다투고 있고 사우디 사빅(Sabic), 중국 사이노펙(Sinopec)이 뒤를 잇고 있다.

UAE의 IPIC는 2009년 보리얼리스(Borealis)에 이어 캐나다 노바케미칼(Nova Chemicals)을 편입함으로써 라이온델바젤(LyondellBasell)을 제치고 5위로 부상했다.

상위 6사는 글로벌 생산능력의 38%를 차지하고 있고 앞으로 신증설이 진행됨에 따라 집중도가 더욱 높아지고 신흥기업이 대두됨에 따라 2020년대 시장구도가 크게 변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우, 미국·사우디 중심으로 투자 강화

다우케미칼은 2010년대 들어 사우디와 미국 멕시코만에서 2대 석유화학 프로젝트를 추진했으며 최근 잇따라 완공해 가동단계에 들어섰다.

다우케미칼은 리먼 브라더스 사태 직후인 2009년 롬앤하스(Rhom & Haas) 인수에 따른 부채 상환, PE를 포함한 범용 석유화학 사업을 산유국과 합작으로 전환하는 K-Dow 프로젝트 취소에 따라 전략 전환이 불가피해지자 85억달러에 달하는 자산을 처분하며 사업모델 전환에 나섰다.

이에 따라 저가 원료를 확보하고 최종소비자에 이르는 밸류체인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2대 프로젝트에 대규모 투자를 실시했으며 PS, 염소(Chlorine) 체인 등 글로벌 시장점유율 1-2위를 기록하던 기간사업과 신규 성장분야로 육성하던 농업과학 사업을 매각한 후 듀폰(DuPont)과 합병을 단행했다.

소재과학 전문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한 다우는 2대 프로젝트가 신규사업 모델의 성공을 좌우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총 60억달러를 투입해 텍사스(Texas)의 프리포트(Freeport)에 TX-9 크래커를 중심으로 다양한 유도제품 플랜트를 건설했다. TX-9 크래커는 에틸렌 생산능력이 150만톤으로 2017년 3월 완공했다.

유도제품은 Enhanced LLDPE(Linear Low-Density PE) 40만톤, 특수 LDPE(Low-Density PE) 35만톤과 메탈로센(Metallocene)계 EPDM(Ethylene Propylene Diene Monomer) 20만톤, 고유동 POE(Polyolefin Elastomer) 32만톤 플랜트로 구성돼 있다.

다우는 2017년 5월 5년간 약 40억달러를 추가 투자하는 차기 포괄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TX-9 크래커에 No.2 라인을 증설해 에틸렌 생산능력을 200만톤으로 확대하고 멕시코만에 특허기술인 솔루션 프로세스 PE 6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또 미국을 중심으로 기존 PE 플랜트의 보틀넥 해소를 통해 생산능력을 약 35만톤 확대하고 유럽에 폴리올레핀 45만톤 플랜트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도 포함하고 있다.

2014년 말 100% 자회사로 편입한 Univation Technologies는 Unipol 공법 PE 기술의 라이선스를 공급하고 Unipol 공법용 촉매를 개발, 생산, 판매하고 있는 가운데 주요 촉매 공장을 신규 건설해 라이선스 모델을 강화할 방침이다.

사우디에서는 아람코(Saudi Aramco)와의 합작기업 사다라케미칼(Sadara Chemical)을 통해 믹스피드 크래커를 중심으로 총 26개 설비로 구성된 세계 최대의 석유화학 컴플렉스를 구축하고 있다.

믹스피드 크래커는 에틸렌 생산능력이 150만톤으로 2016년 8월 가동했고, PE는 3개 라인 총 110만톤 플랜트를 건설해 2016년 가동했으며 LLDPE 32만5000톤 2기, LDPE 35만톤으로 구성돼 있다.

26개 플랜트는 2016년 말 건설공사를 완료했으며 EO(Ethylene Oxide), PO(Propylene Oxide) 및 유도제품, 이소시아네이트(Isocyanate) 등도 2017년까지 순차적으로 가동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우디는 석유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다운스트림 강화를 추진하고 있어 사다라 컴플렉스가 기반사업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다우 입장에서도 글로벌 전략 관점에서 사다라 컴플렉스가 중요한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다우는 풍부한 자원을 보유한 아람코와 장기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나프타 및 에탄을 안정 조달할 수 있는 체제를 확립했을 뿐만 아니라 핵심제품 포트폴리오를 총망라하는 수출거점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된다.

 

엑손모빌, 미국산 에탄 활용 가속화

엑손모빌은 석유정제와 일체화한 통합모델로 석유화학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016년 석유화학제품 생산능력은 에틸렌 860만톤, PE 770만톤, PP 240만톤, P-X(Para-Xylene) 250만톤을 포함해 총 2500만톤에 달했다.

2012-2016년에는 에틸렌 생산능력을 170만톤, PE 120만톤, PP 46만톤을 확대해 폴리올레핀이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메탈로센 촉매 베이스 고기능성 PE 필름, 메탈로센 EPDM 등 메탈로센 베이스가 매출 기록을 계속 갱신하고 있다.

엑손모빌은 세계 각지에 분포한 대규모 정유공장 및 천연가스 처리 플랜트와 통합해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원료 유동성을 바탕으로 범용 석유화학제품의 코스트 경쟁력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촉매 및 프로세스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용도를 개척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업스트림 부문의 이익이 급감함에 따라 화학 부문이 차지하는 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화학 투자액은 2014년 이후 20억달러대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 투자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2013년 싱가폴 소재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를 완공한 이후 미국 셰일혁명에 대응해 2022년까지 총 200억달러를 투입하는 Growing the Gulf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텍사스의 베이타운(Baytown)에 PE 65만톤 2기를 건설해 2017년 3분기에 가동했으며 2018년에는 에틸렌 생산능력 150만톤의 에탄 크래커도 가동했다.

텍사스의 뷰몬트(Beaumont)에서는 2016년 11월 PE 65만톤 플랜트를 착공했으며 2019년 완공했다.

엑손모빌은 2016년 7월 사빅과 합작으로 미국에 에틸렌 180만톤의 에탄 크래커를 건설하기 위한 사업타당성 검토에 착수했고 최근 텍사스의 생 파트리시오(San Patricio)로 입지를 결정했다.

유도제품은 EG(Ethylene Glycol) 및 PE 2개 라인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엑손모빌은 멕시코만 PE 생산능력이 2016년 330만톤에서 2017년 460만톤, 2019년 525만톤으로 확대되고 2022년 무렵에는 사빅과의 합작 플랜트도 가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엑손모빌은 신규 생산능력 대부분이 아시아를 비롯한 신흥시장에 흡수되나 용도 개발을 포함해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라이온델바젤, 셰일 베이스 증설 집중

라이온델바젤은 다른 폴리올레핀 메이저와 달리 대형 크래커를 신규 건설하지 않고 기존 크래커의 디보틀넥킹 및 증설을 통해 일찍부터 저가 셰일가스를 활용할 수 있는 체제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국제유가 폭락으로 나프타와의 가격 차이가 축소된 최근까지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라이온델바젤은 바젤(Basell)과 라이온델(Lyondell)이 펀드기업 산하에서 통합된 직후 미국사업이 파산보호법 관리에 들어가면서 2010년 재출발했으며 높은 투자 수익률 및 주가 유지를 우선시함과 동시에 셰일가스 활용을 본격화하기 위해 텍사스 소재 크래커 3기를 순차적으로 건설했다.

2014년부터 정기보수에 맞춰 에탄 사용비율 확대를 포함한 증설공사를 진행해 에틸렌 생산능력을 2013년 440만톤에서 2017년 550만톤으로 확대했다.

설비투자에 투입한 금액은 PE 11만톤 플랜트의 보수를 포함해 19억달러에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신규 플랜트는 멕시코만에 건설하고 있는 Hyperzone 프로세스 HDPE(High-Density PE) 50만톤이 유일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19년 가동했으며 투자액은 7억-7억5000만달러로 추정되고 있다.

Hyperzone 프로세스는 지글러(Ziegler), 나타(Natta) 박사의 연고지인 독일 프랑크푸르트(Frankfurt) 및 이태리 노바라(Novara) 연구소에서 개발했으며 가공성과 인성 밸런스가 뛰어나고 차별화 그레이드가 60%를 차지해 기술 라이선스 사업의 핵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레핀·폴리올레핀 사업의 유럽·아시아·글로벌 부문(O&P-EAI)은 합병 전 바젤 사업이 주축을 이루고 있으며 PE는 생산능력이 236만톤, PP는 359만톤에 달해 유럽연합(EU) 최대 메이저, PP 컴파운드는 114만톤으로 글로벌 최대 메이저로 자리 잡고 있다.

유럽 사업은 2010-2011년 실시한 구조재편으로 수익성을 회복했다.

폴리올레핀 차별화 그레이드, 합작을 포함한 아시아 직접 판매망, 자동차용 PP 컴파운드 수요 호조 등이 기여했으며 국제유가 하락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

라이온델바젤은 투자펀드가 수익모델에 관여함에 따라 자산가치 및 시장지위 유지를 가장 우선시하고 있다.

2016년 EBITDA 비율은 올레핀·폴리올레핀 부문이 미국 44%, 유럽·아시아·글로벌 31%로 전체의 약 75%를 차지했으며 PO(Propylene Oxide)를 비롯한 중간원료·유도제품이 20%, 기술 라이선스가 4%, 석유제품이 1%로 나타났다.

 

CPChem, 미국서 신규 생산설비 가동

Chevron Phillips Chemical(CPChem)은 2011년 가장 먼저 에탄 크래커를 포함한 멕시코만 석유화학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으나 베테랑 노동자 부족 등의 영향으로 수개월간 지연됐다.

텍사스의 베이타운 소재 150만톤 크래커는 2017년 말 가동했으며 올드오션(Old Ocean) 소재 PE 50만톤 플랜트 2기도 가동하고 있다.

CPChem은 쉐브론(Chevron)과 필립스(Phillips) 66의 50대50 합작기업으로 필립스의 전통적인 폴리머 기술을 이어받아 PE 생산능력이 글로벌 최대인 450만톤에 달하고 있다.

HDPE는 카타르, 사우디, 싱가폴, 중국 등에서도 생산하고 있으나 미국산 저가제품이 유입됨에 따라 경쟁력이 약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필립스의 특허기술인 MarTECH 루프 슬러리 HDPE 프로세스는 세계 80개 이상의 상업설비에 라이선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CPChem은 2016년 3분기에 오클라호마(Oklahoma)의 바르틀레스빌레(Bartlesville) 연구시설에 파일럿 플랜트를 설치해 신규 촉매 및 폴리머의 실증연구를 강화하고 있다.

 

Borealis, UAE 자본으로 신기술 상업화

UAE의 정부계 투자기관 IPIC는 오스트리아 보리얼리스의 지분을 64% 확보하고 캐나다 노바케미칼을 인수해 글로벌 폴리올레핀 공급기업으로 자리 잡은 후 토탈(Total)의 미국 석유화학 투자에도 참여하고 있다.

보리얼리스는 유럽 2위의 폴리올레핀 생산기업이지만 루와이스(Ruwais) 소재 폴리올레핀 통합 컴플렉스인 보로우지(Borouge)를 포함하면 총 생산능력이 800만톤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보로우지는 1998년 ADNOC과 보리얼리스가 60대40 비율로 설립한 합작기업으로 폴리올레핀은 보리얼리스가 개발한 Borstar 프로세스로 생산하고 있다.

2001년 1기, 2010년 2기에 이어 2016년 3기 투자를 진행했으며 총 생산능력은 에틸렌 350만톤, PE 270만톤, PP 180만톤으로 파악되고 있다.

4기에서는 에탄 부족 등의 영향으로 나프타, LPG 등 액체원료를 투입하는 에틸렌 200만톤 및 프로필렌 100만톤 크래커를 건설할 계획이며 폴리올레핀 생산능력을 1000만톤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보리얼리스는 복잡한 액체원료 크래커 건설을 계획하기에 앞서 2020년 가동을 목표로 보로우지의 기존 설비를 디보틀넥킹하고 PDH(Propane Dehydrohgenation) 및 PP 65만톤 플랜트를 신규 건설함에 따라 폴리올레핀 생산능력을 총 100만톤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016년 9월에는 벨기에에 PDH 및 PP 각각 74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기 위한 타당성 검토에 착수했다. PDH 및 PP 플랜트로는 세계 최대로 석유화학 원료 경질화에 따라 발생한 프로필렌 및 PP 공급부족에 대응할 방침이다.

보리얼리스는 Borstar 기술을 60만톤 이상의 대형 설비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보리얼리스와 노바케미칼은 2017년 3월 토달과 합작으로 텍사스에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 및 PE 62만5000톤 플랜트를 신규 건설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토탈은 2013년 이후 세다베이유(Cedar Bayou) 소재 정유공장 인근에 에틸렌 크래커를 건설하기로 계획하고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엔지니어링 건설 계약, 환경허가 취득 등을 준비하며 파트너를 찾던 중 보리얼리스, 노바케미칼과 합작하기로 결정했다.

총 투자액은 17억달러로 토탈이 50%, 보리얼리스와 노바케미칼이 나머지 50%를 투자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신규 PE 플랜트는 Borstar 프로세스를 채용해 베이포트에 건설할 계획이며 베이포트에서 가동하고 있는 토탈의 PE 40만톤 플랜트도 3사 합작사업으로 편입할 방침이다.

3사의 합작 프로젝트에서는 특히 노바케미칼의 멕시코만 진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노바케미칼은 캐나다 앨버타(Alberta)에서 저가 에탄을 이용해 대규모 에틸렌·PE 컴플렉스를 건설해왔으나 최근에는 미국산 셰일가스 베이스 에탄을 수입해 신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또 신규 개발한 기상공법 Novapol 프로세스, Advanced Sclairtech 프로세스 적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앨버타의 조프레(Joffre)에 10억달러를 투입해 Novapol 공법 LLDPE 45만톤 플랜트를 완공함으로써 PE 생산능력을 225만톤으로 확대했으며 동부 사르니아(Sarnia) 근교 크래커를 증설함과 동시에 Advanced Sclairtech 공법 PE 플랜트를 신설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노바케미칼은 미국 루이지애나(Louisiana)의 가이즈마(Geismar) 소재 Williams Olefin Plant의 지분 88.46%를 21억달러에 인수함으로써 멕시코만 사업도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수요 침체로 공급과잉 확대

글로벌 폴리올레핀 시장은 2017-2018년 미국에서 셰일가스를 활용한 플랜트 가동이 본격화됨에도 불구하고 2021년까지 수급타이트가 계속될 것이라는 의견이 주류를 이루었으나 2018년 가을부터 공급과잉이 표면화되고 있다.

IHS Markit에 따르면, 글로벌 PE 수요는 2016년 9500만톤에서 2021년 1억1200만톤으로 연평균 4.2%, PP는 7000만톤에서 8400만톤으로 4.6%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다만, 중동의 에탄 공급부족, 미국산 에탄과 원유의 가격 차이 축소 등으로 에틸렌 증설 속도가 수요 증가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고 에틸렌 및 PE 신규 프로젝트 가동이 예정보다 늦어져 공급과잉 시점이 2018년으로 늦추어진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중국은 석탄화학 프로젝트를 통해 자급률을 향상시키고 있다.

특히, 프로필렌은 CTO, MTO, PDH 등 목적생산설비를 중심으로 대규모 증설을 실시해 PP 자급률이 9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글로벌 폴리올레핀 시장은 세계적으로 중간 소득층이 증가하고 도시화가 진전됨과 동시에 생활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2020년대에도 연평균 4% 수준 증가해 PE 400만톤, PP 300만톤 이상의 신규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2억톤에 육박하는 서플라이 체인 지배권을 둘러싸고 대대적인 변혁기에 접어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메이저, 기술 혁신으로 과열경쟁 대비

글로벌 석유화학 시장은 신흥기업이 급속히 대두됨에 따라 대형 플랜트 건설을 통한 규모화 뿐만 아니라 기술혁신을 통해 신규시장을 창출하는 등 차별화를 추진할 수 있는 기술 개발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유럽 및 미국 메이저들은 신증설 및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다우케미칼은 멕시코만 및 사다라 프로젝트를 가동함으로써 PE 생산능력이 엑손모빌을 제치고 글로벌 1위로 부상하고 있다.

다우는 사다라케미칼의 지분을 37.5% 보유하고 있으나 일부 내수물량을 제외하고 수출판매를 100% 담당함으로써 세계적인 판매망 구축에 성공했다.

연구개발은 1990년대 UCC와 제휴한 엑손모빌과 메탈로센 촉매기술 분야에서 패권을 다투었으며 최근에도 메탈로센을 비롯한 싱글 사이트(Single-Site) 촉매기술을 이용한 분자설계를 바탕으로 필름, POE 등 신제품 개발 경쟁을 강화하고 있다.

CPChem, 라이온델바젤, 보리얼리스는 파이프, 자동차부품 등 성형소재를 중심으로 HDPE 및 PP 관련 신기술을 개발해 차별제품을 확대하고 있으며 보리얼리스를 제외하고는 라이선스 공급이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에는 신흥 석유화학기업이 폴리올레핀 생산능력에서 글로벌 TOP5에 진입해 주목받고 있다.

사빅은 다우, 엑손모빌에 이어 3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SK종합화학과 50대50 합작으로 Sabic SK Nexlene을 설립해 투자함으로써 SK의 메탈로센 기술을 적용한 Nexlene PE 23만톤 플랜트도 취득했다.

SK의 메탈로센 기술은 LLDPE, POE, 엘라스토머를 생산할 수 있으며 다우케미칼, 엑손모빌, 미쓰이케미칼(Mitsui Chemicals) 기술과 경쟁하고 있다.

사빅은 최근 해외 진출을 적극 추진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다. 보리얼리스, 노바케미칼을 산하에 두고 있는 IPIC가 글로벌화를 강화하고 있는 움직임과도 공통된다.

사이노펙과 켐차이나(ChemChina)도 러시아 및 사우디에서 합작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브라질의 브라스켐(Braskem)도 멕시코만에 PE 100만톤, 미국에 PP 45만톤 플랜트를 신규 건설하는 등 신흥기업이 글로벌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어 글로벌 폴리올레핀 시장은 성장과 동시에 경쟁이 과열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J)

 

표, 그래프: <글로벌 범용 폴리머 소비비중(2015), 글로벌 PE 생산능력 순위(2015), 글로벌 PP 생산능력 순위(2015), PE 신증설 프로젝트(2016-2021), 유럽·미국 메이저의 폴리올레핀 생산능력, LyondellBasell의 생산능력(2017), 글로벌 폴리올레핀 수급 변화, 중국의 폴리올레핀 수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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