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광증백제 수입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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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럭키(대표 : 성재갑)가 스위스 시바가이기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형광증백제 개발에 성공했음에도 불구, 자체수요를 제외하고 국내 판매없이 전량 수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럭키는 지난 91년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200억원을 투입, 경남 월주군 온산면(연면적 5800평㎥)에 연산 600톤 규모의 공장을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화학저널 1994/4/1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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