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미디어, 가까스로 워크아웃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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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은행 등 새한그룹 채권단은 9월19일 채권단협의회를 열고 새한미디어에 대한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안을 최종 통과시켰다. 채권단은 새한미디어가 지고 있는 빚 5500억원 중 750억원을 출자전환키로 했다. 출자전환은 보통주 600억원, 전환사채(CB) 150억원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나머지 채권에 대해서는 2004년말까지 원금상환을 유예하고 이자율도 담보채권은 연 7.5%, 무담보채권은 7%로 낮춰주기로 했다. 신규자금은 D/A(수출환어음 매입) 한도를 추가로 1000만달러 늘려주는 방식으로 지원키로 했다. 아울러 김성재 대표이사로부터 대표권을 박탈하고 외부 전문 경영인을 대표이사로 영입하는 등 경영지배구조를 개선키로 결의했다. <화학저널 200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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