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텍, 멕시코 석유정제 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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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벤처기업인 바스텍(대표 박재천)은 멕시코 살라만카 석유정제공장과 베트남 바리아의 복합화력발전소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9월29일 밝혔다. 멕시코 수도인 멕시코시티 북서쪽 살라만카 지역에 건설되는 석유정제공장은 삼성엔지니어링이 멕시코 국영 석유회사 PEMEX에서 수주한 것으로 바스텍은 정유기계와 유틸리티를 공급한다. 바스텍은 베트남 바리아의 복합화력발전소 프로젝트도 수주해 200만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베트남의 복합화력발전소는 현대건설과 함께 참여키로 했으며, 베트남 티엔퐁과의 기술제휴를 통해 발전소의 핵심부분인 터빈과 발전기, 폐열회수증기보일러(HRSG) 등 기계 전분야를 담당한다. 공사기간은 12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며 방글라데시, 타이완에 이어 세번째로 수행하는 해외발전소 프로젝트이다. <화학저널 20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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