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내국인 물질특허 출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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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물질특허분야에서 내국인 출원비중이 갈수록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에 따르면, 1999년 물질특허 출원은 전체 2000여건에 달했으나 내국인 출원비중은 23%인 464건에 불과했다. 내국인 출원비중은 1997년까지 증가세를 보여 최고 30.2%에 달했으나 이후 감소세로 돌아섰다. 내국인 특허출원 감소세는 IMF이후 정밀화학(의약), 고분자, 미생물 분야에서의 연구개발 활동이 상대적으로 부진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특히, 중소·벤처기업의 특허출원이 증가하고 있으나 기술력은 상대적으로 미약한 것으로 분석됐다. 내국인 물질특허 출원은 의약을 주축으로 한 정밀화학분야 56%, 미생물분야 33%이고, 나머지 11%는 고분자 계통에서 출원하고 있다. 또 중소·벤처기업은 삼양제넥스가 6건, 마크로젠 및 인바이오넷이 각각 2건, 바이오니아 및 유진사이언스, 휴먼바이오, 진성바이오산업 등이 각각 1건을 출원했다. <화학저널 20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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