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HDPE 35만톤 사업 매각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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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은 한화석유화학과의 NCC 합작전환 및 Montell과의 PP 합작전환에 이어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35만톤 및 Polybutene 2만톤 사업도 매각할 계획이다. 대림은 여수 소재 HDPE 23만톤 및 1999년 한화석유화학과의 빅딜시 인수한 HDPE 12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NCC는 한화석유화학과 50대50 합작으로 전환했고, PP는 Montell SDK Sunrise, Taiwan Polypropylene과 합작으로, K-Resin은 Phillips Petroleum과의 합작으로 전환했다. 한편, 대림산업은 노조의 파업으로 HDPE 12만톤 플랜트를 7월1일부터 8월7일까지 가동하지 못했다. 노조는 임금 10% 인상 및 퇴직금 누진제 적용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였으나 임금 6.5% 인상 및 기본급의 50%를 보너스로 1회 지급키로 합의해 타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ACN 2000/08/014> <화학저널 2000/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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