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 수요 침체로 “고전"
|
국내 신발경기 불황으로 인한 Shoe sole용의 수요 침체로 거듭되는 가격 하락을 겪고 있는 EVA시장이 올해에는 수요신장률마저 대폭 둔화추세를 보이고 있어 장기간 침체국면을 맞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3년 EVA 국내 총공급량은 4만6000톤으로, 이 가운데 Shoe sole용으로 2만7000톤, 필름용으로 1만1500톤, 사출용 1만1400톤, 압출 피복용 1300톤이 판매됐다. 수출은 현대 2600톤, 삼성 510톤, 한양 1460톤 등 모두 4570톤을 수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입량은 주 공급선인 일본의 미쓰이와 스미토모 등을 통해 2300여톤이 들어왔으며, 특히 이 가운데 Shoe sole용으로는 월 500톤 수준에 그쳐 지난 92년 월 1500톤과 비교할 때 30%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1994/4/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MDI, LNG 수요 증가에 몸값 오른다! | 2026-09-23 | ||
| [EP/컴파운딩] PP, 자동차용 재생 컴파운드 수요 기대 | 2026-09-22 | ||
| [석유화학] MEG, 공급 부족도 수요가 있어야… | 2026-09-18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포스트 CMP 세정제 수요 증가 | 2026-09-17 | ||
| [석유정제] 시노펙, 2026년 중국 석유 수요 8.9% 감소 | 2026-09-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