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울산에 아크릴중합체 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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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화학기업인 BASF가 울산석유화학단지에 아크릴중합체 생산공장을 건설한다. 2003년까지 한국에 4억달러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바스프는 울산시 상개동 소재 한국바스프 울산공장의 부지 2100평에 아크릴중합체 2만톤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183억원을 투입하는데 2002년3월 착공해 2004년4월 완공할 방침이다. 아크릴중합체는 코팅제, 건축용 수성페인트, 카펫 등에 쓰이는 수성 바인더제품으로 수용성 특성 때문에 선진국들은 환경보호 측면에서 기존의 솔벤트제품을 기피하고 수용성제품 사용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다. 바스프는 전세계 40여국에서 200여종의 기초화학원료와 8000여종의 화학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1980년 효성바스프 설립을 계기로 국내에 진출했다. 한국바스프는 1998년 당시 합작회사였던 효성바스프와 한화바스프우레탄, 바스프코리아를 통합하고 대상의 라이신 사업과 동성화학의 폴리올 사업을 각각 인수해 5개 사업부로 출범했다. 현재 여수에 TDI 공장 건설도 계획하고 있으며, TDI용 염소를 적기에 공급받기 위해 한화석유화학과 전략적 제휴를 추진중이다. <화학저널 2000/10/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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