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수익성 “제로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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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인터넷을 통한 기업간(B2B) 전자상거래 시장규모가 17조원에 육박함에 따라 정부도 B2B 지원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은 최근 2500개 전자상거래 관련기업을 조사한 결과 1999년 B2B 시장규모가 9조8617억원으로 나타났으며, 2000년에는 78% 증가한 17조5208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전체 B2B거래 중 전자상거래비중은 1999년 1.17%에서 2000년에는 1.83%로 상승할 전망이다. 그러나 본격적 전자상거래인 웹사이트를 통한 매출비중은 1999년 전체 B2B 전자상거래의 4.6%에 불과했으며, 나머지 95.4%가 인터넷 전자문서교환(EDI)을 통한 것으로 조사됐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79.6%), 금속·기계(20.1%) 등 2개 업종을 중심으로 전자상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추이 | 전자상거래 예산 요구내역(2001) | <화학저널 2000/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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