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국산 EPS 덤핑무혐의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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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유화와 제일모직은 최근 미국 상무성의 EPS(Expandable Polystyrene) 반덤핑 최종판결에서 덤핑혐의가 없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11월13일 발표했다. 양사는 0.82-0.83%의 미소덤핑마진 판결을 받아 향후 EPS 수출이 활기를 띨 것이라고 밝혔다. 신호유화와 제일모직 등 국내 EPS 생산기업 6개사는 1999년11월 미국 BASF, Nova 등으로부터 덤핑제소를 당해 수출물량이 많은 신호유화와 제일모직은 6월부터 각각 5.14%와 1.80%의 잠정관세를 부과받아왔다. <화학저널 2000/11/2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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