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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지분율 늘리고 모친도 합류 … 3월 주주총회 이후 행보까지 고려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1.03.05 금호석유화학 박철완 상무가 주식을 추가 매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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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박철완 상무의 보유 주식은 304만6782주에서 305만6332주로, 지분율은 9.10%에서 9.13%로 확대됐고 이후 박철완 상무 모친 김형일 씨도 금호석유화학 주식 2만5875주(0.08%)를 약 55억원에 매입하고 박철완 상무가 김형일 씨를 특별관계인으로 추가함으로써 박철완 상무 측의 지분율이 기존 10.00%에서 10.12%로 소폭 확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