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opec, Fujian 60만톤 크래커 합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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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pec은 Exxon Mobil과 Saudi Aramco, Fujian Petrochemical이 합작으로 에틸렌 60만톤 크래커를 건설하고, Fujian의 석유 정제능력을 8만b/d에서 24만b/d로 확장키로 확정했다. 합작비율은 Fujian Petrochemical 50%, ExxonMobil 25%, Saudi Aramco 25%이다. Fujian Petrochemical은 Sinopec과 Fujian 지방정부의 합작기업이다. Sinopec은 Fujian 크래커 건설을 2001-05년 사이에 추진할 방침인데 원래는 2005년 완공 예정이었다. 다운스트림으로는 PE 45만톤, PP 30만톤 및 기타 유도품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중국은 Fujian 크래커를 비롯 Nanjing, Caojing, Huizhou, Tianjin, Lanzhou의 6개 대규모 크래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Sinopec과 ExxonMobil은 Guangdong에서는 대규모 크래커 및 석유정제 30만b/d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Sinopec Maoming Petrochemical은 2003년 가동 예정으로 Maoming 소재 에틸렌 38만톤 크래커 생산능력을 80만톤으로 증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총 50억元(6억400만달러)을 투자한다. <ACN 2000/10/02> <화학저널 2000/12/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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