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철 수요증가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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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폐수처리용 황산철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티타늄(대표 이명수)이 독점생산하고 있는 황산철은 낮은 단가에 비해 물류비가 높아 국가간 수출입이 거의 없으며 자가소비용으로 생산하는 일부기업을 제외하고는 국내생산량과 내수량이 거의 일치한다. 한국티타늄은 월 8000톤의 황산철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1998년 온산 소재 TiO2 (Titanium Dioxide) 2만5000톤 공장을 가동한 후 황산철 공급과잉으로 고심하기도 했으나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인천공장은 가동률이 95%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산철은 1998년 8만8000톤, 1999년에는 전년대비 12.5% 감소한 7만7000톤을 생산했으나 2000년에는 29.8% 증가한 10만톤, 2001년에는 20% 증가한 12만톤을 생산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 황산철 생산추이 | 황산 제2철의 특성 | 황산 제1철의 특성 | 황산철 수요구성비 | <화학저널 200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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