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IPCL 크래커 인수파트너 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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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 정부는 Indian Petrochemical을 다시 매각하기로 하고 외국의 인수대상자를 물색하고 있다. 1999년1월 Dow Chemical이 인수를 추진했으나 철수한 바 있다. 인디아 최대의 석유화학기업 Reliance Industries가 인디아 에틸렌 시장의 70%를 장악하고 있는 상태에서 Indian Oil 및 Soros-Chatterjee Group과 인수경쟁을 벌여야 하기 때문이다. 인디아 정부는 Reliance가 IPCL을 인수하면 시장점유율이 80-90%로 상승하기 때문에 주저하고 있다. IPCL은 에틸렌 크래커 3기를 가동하고 있는데 생산능력은 Baroda의 구식 플랜트가 13만톤으로 가장 작고 Nagothane은 42만톤, Gandhar는 30만톤이다. <CW 2000/10/18> <화학저널 2000/12/18·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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