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프타 가격 극한대립 표출
|
석유화학산업의 가장 큰 관심사인 나프타 가격결정 문제가 올들어 정유사와 NCC기업간 지리한 줄다리기 끝에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특히 나프타 가격결정 과정에서 정부가 내놓은 MOPS와 MOPJ의 평균가격 방식이 유공을 정점으로 한 수용측과 호남정유를 정점으로 한 비수용측으로 나뉘어 극한 양상이 표면화되고 있다. 최근 정유사와 NCC간 잠정 합의된 내용을 보면, 유공의 경우 정부안인 MOPS와 MOPJ의 평균가격에 부대비용을 뺀 결재기간 45일 무이자선에서 거의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인에너지도 이같은 가격방식에 1달러를 올린 방법으로 한양화학과 매듭을 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표, 그래프 : | 정유기업과 NCC기업간 나프타 가격 잠정 합의안 | <화학저널 1994/5/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나프타, 공급 우려 완화에 ‘급락’ | 2026-09-23 | ||
| [석유화학] 나프타, 외교부가 중남미 대체 공급선 점검 | 2026-09-18 | ||
| [폴리머] HDPE‧LLDPE, 중국가격 상승세 가속화 | 2026-09-18 | ||
| [석유화학] 나프타, 중동 긴장에 100달러 넘게 폭등! | 2026-09-1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백송칼럼] 화학제품 가격담합 뿌리를 뽑아야 한다! | 2026-09-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