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 멤브레인 수처리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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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은 수처리 전문기업인 캐나다 Zenon과 제휴해 멤브레인(Membrane)을 이용한 수처리 사업에 참여한다고 12월14일 밝혔다. 멤브레인 수처리 방식은 기존의 침전식과는 달리 여과막을 이용해 한번에 상·하수, 오폐수 등을 정화시킬 수 있는 시스템으로 북중미, 서유럽 등에서는 멤브레인 방식을 100여곳 이상의 상수·하수장에 적용하는 등 널리 보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멤브레인 방식은 기존 수처리공법에 비해 시공이 간편하고 전후처리 설비와 침전부지가 필요없어 비용이 적게 들고 처리용량도 훨씬 크다. 새한은 연세대 원주캠퍼스(오·폐수 200톤/일)와 삼성반도체(폐수 1000톤/일), 삼성전자(상수 500톤/일) 등에 멤브레인시스템 설치를 마쳤다. 또 11월말 삼성엔지니어링과 환경사업 협약을 체결, 멤브레인 수처리시스템 공급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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