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MA, 국내수요 예상밖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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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MA(Polymethyl Methacrylate) 시장의 성장속도가 예상과 달리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LCD 메이커들의 부품 국산화율이 아직도 30%를 밑돌고 있어 실제로 PMMA 수요증가에 미치는 영향이 예상보다 크지 않기 때문이다. LCD 세계시장은 일본산이 60% 정도 점유하고 있고 삼성전자와 LG필립스·현대가 40%를 점유하고 있다. PMMA는 LCD용 노트북PC, 모니터의 도광판으로 사용되고 있다. 국내 LCD 메이커들은 일본의 Mitsubishi, Asahi, Kuraray, Sumitomo로부터 레진 형태로 수입해 LCD를 생산하고 있다. 레진을 자체개발할 수 있는 기술력이 뒷받침된다면 수입대체효과와 함께 PMMA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표, 그래프 : | PMMA 수요비중(2000) | PMMA 수급현황 | PMMA 생산능력 | PMMA 수입가격 추이 | <화학저널 20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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