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 EO 생산능력 4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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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Chemicals은 3억2000만프랑(4100만달러)을 투자, 프랑스 Lavera 소재 석유화학 컴플렉스를 증설할 계획이다. Atofina와 50대50으로 합작한 Naphtachimie의 에틸렌 70만톤 크래커를 72만5000톤으로 증설한다. 또 단독투자한 EO(Ethylene Oxide) 플랜트 생산능력은 21만5000톤으로 4만톤, Amine 생산능력은 5만톤으로 2만톤 증설할 방침이다. BP는 중국 Sinopec의 자회사 Zhenhai Refining & Chemical과 합작으로 Zhenhai에 에틸렌 60만톤 컴플렉스 건설도 추진하고 있다. BP는 2000년초 Atlantic Richfield를 인수함에 따라 Zhenhai의 지분 9.5%를 보유하고 있다. 합작조건은 아직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CW 2000/11/08> <화학저널 2001/1/15·2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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