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투자합리화 기준 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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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부가 지난 3월12일 발표한 「석유화학 수급안정대책」이 형평성을 잃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유화 정책 의지가 크게 후퇴,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상공부는 이 대책에서 국내 석유화학산업을 안정시키는 방편으로 「투자합리화방안」을 제시, 나프타 및 SM·카프로락탐 등은 공급과잉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95년까지 신규 투자를 불허(불요)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화학저널 1992/4/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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