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y, 나노테크기술 개발 첫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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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형 화학기업인 Toray가 일본화학기업 중 최초로 나노테크기술(초미세기술)과 바이오기술을 융합하는 신소재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2001년 1월3일 보도했다. Toray는 최근 의약연구소, 전자정보재료연구소 등의 연구원 20명으로 구성된 나노테크연구 전문조직을 발족시켰다. Toray가 개발 계획중인 신소재는 전자공학적 특징과 유전공학적 특징을 두루 갖춘 전혀 새로운 분야의 제품으로 인공지능(AI) 개발에서 획기적인 역할 수행이 기대되고 있다. 나노테크는 1/10억m 크기인 원자 및 분자를 한개씩 제어해 신소재와 전자기기를 만드는 기술로 IT기술과 바이오기술에 이어 21세기 핵심전략 분야로 부상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1/1/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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