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2001년4월 3개법인 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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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2000년 12월2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2001년 4월1일자의 3개법인 분할안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LG화학은 2001년4월부터 ▲LG CI ▲LG화학 ▲LG생활건강으로 각각 분할되며 신설법인의 주식은 2001년 5월초 상장·거래된다. LG화학의 3개법인 분할은 대기업이 회사가치 극대화를 위해 국내 최초로 분할한 것으로 다른 대기업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회사별 자산·부채 분할비율은 ▲LG CI 18% ▲LG화학 66% ▲LG생활건강 16%이며, 기존 LG화학의 주주는 자본금 분할비율에 의해 LG화학 1주당 ▲LG CI 0.18주 ▲LG화학 0.66주 ▲LG생활건강 0.16주를 각각 교부받게 된다. 2000년 6월30일 기준 3개법인의 재무구조는 ▲LG CI 자산 2조1530억원, 부채비율 129.3% ▲LG화학 자산 3조4745억원, 부채비율 199.5% ▲LG생활건강 자산 5435억원, 부채비율 199.5% 가량이다. LG화학은 LG CI를 생명과학 등 전략 신사업과 투자전문기업으로 육성하는 한편, 2002년에 생명과학분야 별도법인을 설립한 뒤 외자유치 등 5000억원 이상의 투자재원을 확보해 2003년 증시에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화학저널 2001/1/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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