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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BCM, 상생형 일자리 협약 체결 … 2025년까지 5000억원 투입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1.11.11 LG화학(대표 신학철)이 구미에서 추진하고 있는 양극재 투자 프로젝트가 본궤도에 올랐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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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경상북도, 구미시와 2019년 7월 상생형 구미일자리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2년 동안 변동된 여러 여건을 반영하고 협약 내용을 보완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