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과잉 해결책 “기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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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범용수지 및 합성고무 생산이 국내수요의 2배를 초과하는 과잉설비를 지니고 있으나 합섬원료의 일부는 여전히 공급부족으로 상당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보완조치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PE, PP 등 합성수지와 SBR, BR 등 합성고무의 생산능력은 국내수요의 2배를 넘어서는 등 공급과잉이 심각해 불가피하게 수출에 의존한 사업 전개방식을 택하고 있는 반면, 합섬원료는 TPA, DMT를 제외하고는 여전히 공급부족 상황이고 특히 카프로락탐, EG의 자급률은 각각 32%, 58%에 불과하다. 선진국은 범용 석유화학제품 생산능력이 국내수요의 10-20% 정도를 초과하는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다. 또 동일품목에 다수의 메이커가 참여함으로써 국내기업간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으며, 품목별 참여기업수도 6-12개에 달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주요 석유화학 기술 도입현황 | <화학저널 2001/1/2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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