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제설방법 전환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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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도로 제설방법을 개선하는 것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잇단 폭설로 제설제인 염화칼슘 확보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서울시가 소금을 사용해 제설에 나섰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1월10일 밤부터 서울지역에 눈이 내림에 따라 11일 포당 25㎏들이 염화칼슘 3만7000여포와 포당 30㎏짜리 소금 1620포를 뿌렸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소금제설을 시작한 것은 염화칼슘이 바닥날 위기에 놓였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당초 올겨울용으로 총 51만포의 염화칼슘을 확보했으나 20년만에 최고의 적설량을 기록한 1월7일 14만여포를 뿌리는 등 잇단 강설로 확보량의 70%가 넘는 37만3000여포를 사용해 1월10일 현재 비축량은 13만7000포 정도에 불과하다. 더욱이 염화칼슘 생산기업이 국내에서는 동양화학 뿐이고, 각 지방자치단체와 한국도로공사 등의 염화칼슘 구입전쟁이 치열해지면서 추가 확보도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200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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