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석유화학 투자 대폭확대
|
인디아 정부는 향후 10년간 화학산업부문 투자를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지난 10여년간 인디아의 석유화학부문 수요증가율은 연평균 13%로, 향후 3~4년간은 11%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인디아는 기존 23만톤 규모의 에틸렌 생산능력을 향후 10년내 200만톤 규모로 확대할 방침이다. 인디아의 1인당 원료 소비량은 세계 평균소비량 및 개도국 평균소비량에 크게 못미쳐, 0.7kg에 머물고 있으나 2000년에는 2.6kg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화학저널 1992/4/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16조원 역대급 담합 “37명 기소” | 2026-10-01 | ||
| [석유화학] SK인천석유화학, 10월6일부터 정기보수 | 2026-10-01 | ||
| [에너지정책] SMR, 2035년 상용화로 석유화학에도 활용 | 2026-10-01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롯데케미칼, 육아휴직 No.1 금호석유화학은 남성 “0%” | 2026-10-02 | ||
| [석유화학] 스미토모화학, 싱가포르 석유화학사업 재구축 | 2026-10-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