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itomo-Mitsui,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 합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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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Sumitomo Chemical과 Mitsui Chemicals은 싱가폴에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를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Sumitomo는 싱가폴에서 단독으로 PE(Polyethylene), 합작으로 Acrylic Acid 및 MMA(Methyl Methacrylate) 플랜트를, Mitsui는 Phenol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Mitsui는 싱가폴에 HDPE(High-Density PE) 플랜트를 건설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Sumitomo 및 Mitsui는 싱가폴에서 에틸렌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Shell과의 합작도 검토중이다. Sumitomo와 Shell은 싱가폴에서 2개의 에틸렌 96만5000톤 크래커를 가동하고 있는 Petrochemical Corp of Singapore의 주주이다. Sumitomo와 Mitsui는 Chiba 소재 에틸렌 크래커를 가동중인데 생산능력은 총 90만톤이고, 합작기업 Keiyo Ethylene도 Chiba 소재 에틸렌 60만톤 크래커를 가동하고 있다. <CW 2000/11/22> <화학저널 2001/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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