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ABS 국내1위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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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이 대구 직물공장을 중국으로 이전하고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키로 결정, LG화학과 제일모직이 ABS 국내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됐다.제일모직은 최근 2001년 경영계획을 발표, 직물·패션의 수익성을 바탕으로 정보통신소재 부분에 경영역량을 집중해 2001년 매출 1조8000억원, 경상이익 11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제일모직은 2000년 1조6900억원의 매출을 올려 830억원의 경상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제일모직은 앞으로 5년간 정보통신소재 사업에 총 1900억원을 투자, 2005년 정보통신소재 사업비중을 총매출의 16%, 세전이익의 30%로 확대해 주력사업으로 부상시킬 방침이다.이같은 투자계획은 사업영역 다각화라는 측면과 함께 정보통신관련 소재 및 부품분야의 80% 이상을 점유,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일본기업들과의 정면승부도 예고하고 있다는 점에서 성과가 주목된다. 표, 그래프 : | ABS 생산능력 비교 | 제일모직 경영계획(2001) | <화학저널 200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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