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세계은행, 환경사업 공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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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세계은행이 환경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환경부는 2001년 2월 8-10일 제주도 오리엔탈호텔 및 KAL호텔에서 열린 「한국·세계은행 환경경영포럼」에서 환경부의 김종천 국제협력관과 세계은행의 아·태 환경담당국장 Zafer Ecevit이 환경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001년 2월7일 밝혔다.환경분야에서 세계은행과 맺은 최초의 협약으로, 양자간 협력사업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환경부는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빠르면 2001년3월부터 세계은행과 공동으로 120만달러(15억원)를 투자해 중국과 베트남, 말레이지아 등지에서 환경경영 시범사업을 본격 실시할 계획이다. 또 세계은행과 환경정보 교류 및 인적교류를 활성화하는 등 지속적인 양자협력체제를 유지해나갈 방침이다.아울러 포럼의 주제 「아시아의 환경경영 도전 및 전략」에 따라 중소기업의 환경경영체제 개발 등 1년간 세계은행과 공동으로 추진해온 사업을 종합 평가한 뒤 아시아 지역에서 적용가능한 경제-환경의 통합전략 및 구체적인 실천방안 등을 논의했다.포럼에는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강문규 국가지속가능발전 위원장, 첼리토 하비토 전 유엔지속가능발전위원회(UNCSD) 의장을 비롯해 세계 23개국 및 국제기구의 대표와 관계전문가 등 약 160명이 참석했다. <화학저널 2001/2/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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