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섬유, 건물보강재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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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섬유(Carbon Fiber)가 건물 보강재 제조용으로 각광받고 있다.특히, 지진이 잦은 지질학적 특성상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산업용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는 태광산업만이 탄소섬유 자체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다. 1999년까지는 탄소섬유를 연간 60톤 생산해 전량 자가소비했으나 2000년부터는 Prepreg 생산원료로 사용하지 않고 전량 판매하고 있다.국내 탄소섬유 소비량은 연간 500-600톤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SK케미칼, 한국카본, 선우 등을 제외한 영세기업들이 연간 몇톤씩 수입하는 양까지 포함하면 국내 탄소섬유 시장은 1000톤 가까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국내 Prepreg는 대부분 낚시대용으로 사용돼 왔으나 최근 건설용 수요가 늘고 있다. 표, 그래프 : | PAN계 탄소섬유 생산능력(1999) | <화학저널 2001/3/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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