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최대 컨테이너선 항로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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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은 세계에서 가장 큰 6500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개)급 컨테이너선 「현대 리퍼블릭호」와 「현대 내셔널호」를 현대중공업으로부터 넘겨받아 아시아 - 북미서안 항로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3월15일 밝혔다. 현대상선이 투입하는 선박은 길이 304m, 폭 40m에 평균 시속 26.4노트(49km)로 축구장 3배 크기의 항공모함 규모이다. 현대상선은 5월과 6월에도 1척씩 추가키로 하는 등 6500TEU급 선박 5척을 운영할 예정이다. <Chemical Daily News 2001/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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