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특성화 기술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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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기업의 신약 개발능력은 짧은 연구기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 투자비가 저조해 세계 다국적 제약기업의 신약 개발능력에 비해 열세인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제약산업은 고부가가치·지식기반산업이며, 미래 유망산업이고, 신약 개발능력은 제약기업 및 제약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다.1개의 제약이 실험실에서 약국 판매대로 출시되기까지 10-15년이 소요되며, 5000-1만개의 후보물질 중 약 250개 정도가 임상단계에 들어가고 약 5개 정도의 후보물질이 사람을 대상으로 최종임상단계에 들어간다. 그리고 단 1개의 후보물질이 제약으로 상품화되며, 상품화되더라도 성공 보장성이 없는 고위험 사업인 반면, 성공적으로 개발된 신약은 물질특허제도와 지적소유권 제도를 통해 15-20년간 독점적인 시장지배력과 절대적인 이익을 보장받을 수 있는 고수익 사업이다. 표, 그래프 : | 국내 신약개발 연구인력 현황(1998) | 제약기업 R&D 비교 | 제약기업 신약 개발현황 | <화학저널 200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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