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olystyrene)는 폭락세가 불가피했다.
아시아 PS 시장은 국제유가가 배럴당 70달러대 중반을 형성한 가운데 원료가격 약세가 계속되고 역외물량이 낮은 수준을 요구하면서 폭락했다.

GPPS(General Purpose PS) 시세는 5월17일 CFR China가 1210달러로 50달러 폭락했고, CFR SE Asia는 1225달러로 20달러 하락했다. CFR India는 1245달러로 30달러 급락했다.
HIPS(High Impact PS)도 CFR China는 1285달러로 30달러 급락했고 CFR SE Asia도 1325달러로 30달러 급락했다. CFR India는 1275달러로 50달러 폭락했다.
유럽은 FD NWE 기준 GPPS가 1610유로, HIPS는 1710유로로 변동이 없었다.
국제유가가 5월17일 브렌트유(Brent) 기준 배럴당 76.96달러로 소폭 상승했으나 원료가격 약세가 부담을 주면서 해외 공급가격이 눈에 띄게 낮아지며 하락했다.
바이어들은 SM(Styrene Monomer) 하락을 이유로 오퍼가격 인하를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M 현물가격은 5월16일 FOB Korea 980달러, CFR China 980달러로 각각 55달러 급락했다.
특히, 중국 내수가격이 연속 하락한 것이 폭락으로 이러졌다.
GPPS는 Zhejiang ChiMei가 톤당 9450위안으로 80위안, 타이완 ChiMei도 9850위안으로 80위안 인하했다. Shanghai SECCO Petrochemical은 9030위안으로 170위안 내렸고 나머지는 8350-8830위안을 형성했다.
HIPS는 Zhejiang ChiMei가 9750위안으로 100위안, Shanghai SECCO Petrochemical은 9830위안으로 70위안 인하했다. 타이완 ChiMei도 9650위안으로 100위안 인하했고, 나머지는 8740-9650위안을 형성했다. <박한솔 책임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