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mitsu-Tokuyama, PP 20만톤 합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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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mitsu Petrochemical과 Tokuyama는 2001년4월 합작회사를 설립, 일본 Tokuyama의 구식 PP(Polypropylene) 14만톤 플랜트를 폐쇄하고 신규로 2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기로 합의했다. 2003년 1/4분기에 신규 플랜트를 가동하면 구식 플랜트를 폐쇄한다. Idemitsu는 현재 Chiba 소재 PP 3개 라인 40만톤 플랜트를 가동중으로 신규 플랜트가 완공되면 PP 총생산능력이 60만톤으로 확대된다. Idemitsu는 Tokuyama 소재 정유공장에서 구식 PP 플랜트에 프로필렌을 공급하고 있다. 한편, Tokuyama는 Sumitomo Chemical 및 Grand Polymer와 PP 합작 플랜트를 운영하고 있는데, Chiba Polypropylene 및 Ube Polypropylene의 지분을 각각 16.7%씩 보유하고 있다. <ACN 2001/02/05> <화학저널 2001/3/2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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